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최근 근황

2009/11/10 20:29 [T]alk!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어제는 후배의 여자친구를 소개 받는다고 술자리에서 깨방정을 좀 떨었네요. 굉장히 울적한 기분을 가지고 갔는데, 이놈의 주책바가지 성격 때문에...결국 술도 많이 먹고~ 아주 작은 사고도 쳤네요~
솔직히 사고라고 하기 민망한 작은 일이긴 한데...ㅎㅎ 최근 블로그에 소홀하게 만든 미투데이 친구와 사소한 다툼(?)이 있었어요...지금은 일시정지 상태구요. 예전 플레이톡 할 때 소중한 사람들 알게 되서 좋았던 기분을 요즘도 느껴왔는데 이런일이 생겨버렸군요.

백야행을 읽고 있어요~ 아직 60페이지? 정도 밖에 안읽었지만요. 그리고 20일날은 영화도 볼거에요. 꼭 보고 싶은 영화거든요~ 얼마나 보고싶으면 벌써 친구랑 약속 잡아놨습니다. ㅎㅎ 어쩌면 뮤직비디오 때문에 더 보고싶은지도 몰라요. 넬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백야행 OST를 김종완씨가 불렀더군요. 이승환님의 "내가 바라는 나"를 유희열님이 편곡한 곡으로 말이죠. 진짜 어떤 날은 30번도 넘게 반복해서 들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엄청 보고 싶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를 못보고 넘어간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JTN이벤트로 내사랑 내곁에 하더라구요...그래서 아까 예매 했는데, 생각해보니 같이 갈 사람이 없네요...그래서 취소했어요...^^;; 갑자기 나 왜이렇게 불쌍하지? 잠깐 눈물좀 닦고...ㅠㅠ 그래서 백야행이 더 보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내일은 빼빼로데이네요. 솔직히 빼빼로데이는 저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날이긴 하지만...11월 11일이라는 날짜는 잊혀질 수 없는 날이군요. 축하 메시지라도 하나 보내야 하는지...? 음...내 메시지 받으면 오히려 기분 나빠할까?
뭐 나빠하면 어때...욕하더라도 축하는 해주는게 예의겠지~ (생각해보니 전에 이런 일로 싸우기까지 했구나...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왁!! 이 고양이 너무 귀엽다! ㅋ  (4) 2009/12/02
재밌는 이야기 ㅋㅋ  (10) 2009/11/12
최근 근황  (5) 2009/11/10
다짐!  (5) 2009/10/13
새롭게 미투데이를 시작했어요  (4) 2009/10/09
네이버 블로그?  (4) 2009/10/09

http://comgoon.com/trackback/494 관련글 쓰기

Comment List

  1. BlogIcon 물살
    2009/11/11 00:01
    요즘 글이 뜸하시길레 어디 여행가셨나보다 하고 생각했네요. ㅋㅋ 영화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은 혼자 가서도 많이들 봐요.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뭐 익숙해지면은...
  2. BlogIcon jade
    2009/11/11 18:57
    영화 혼자 보기 좀 그럴 때 전 조조를 애용합니다.
    요샌 휴일 아침에 일찍 못 일어나서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ㅅ';

    엉뚱한 데다 뻘댓글 달아서 수정하고 다시 올렸어요.
    아 나 요즘 왜 이러지;;
  3. BlogIcon John Lee
    2009/11/21 06:19
    저는 오늘 영화로 보고왔습니다.
    역시 한석규 연기력이 쩔어주더군요...
    손예진 여신 ㅠ_ㅠ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