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강철중을 보고 왔다...
역시 장진 감독과 정재영....그리고 설경구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장진 감독의 각본이지만 감독은 강우석 감독이라 장진스러운 유머는 그다지 느껴지지는 않았다~
유해진과 이문식 역시 등장하며 전 편에서와 같이 조연으로써 웃음을 선사했고~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더라~ ^^
영화 평이 어떤식으로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많이 웃다 나온 거 같다~

근데 전 편에서도 그런데....칼에 찔리고 그렇게 돌아다니며 싸움까지 하는게 너무 좀 -_-;;
뭐 어쨌든 재밌으면 된거지....ㅎㅎ
이제 원티드를 봐야되는데........누구랑 보지? 누구랑 볼까나?-_-;;

'My Favorite [T]hing!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24) 2008/11/16
월·E  (12) 2008/08/1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놈놈놈)  (12) 2008/07/28
강철중 : 공공의 적 1-1  (4) 2008/06/30
테이큰  (2) 2008/05/15
Dan In Real Life (댄 인 러브)  (4) 2008/03/31

http://comgoon.com/trackback/123 관련글 쓰기

Comment List

  1. BlogIcon pastelwind
    2008/06/30 08:22
    설경구는 알겠는데, 저 오른쪽 남자분은 뉘실까 볼 때마다 생각했어요.
    알고 보니 정재영이었군요-_-; 왜 몰라봤을까나.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06/30 12:23
    신기전에도 정재영 또 나오죠~

    강우석의 안성기 / 장진의 정재영 ㅎㅎ

Leave a Comment